"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진로개발원입니다.
이번에 주최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단순한 설명형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그리고, 만들고, 표현하는
체험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일부 활동만 담겼지만, 그 안에서도
학생들의 집중도와 몰입도는 충분히 느껴졌던 하루였습니다.
학교에서 시작된 진로 이야기
학생들과 강사님께서 처음 만난 공간은
화려한 체험장이 아니라 익숙한 학교였습니다.
학교 외관을 바라보며 시작된 이번 활동은
"우리 교실에서도 이런 직업체험이 가능하구나"라는
기대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익숙한 공간이지만, 오늘만큼은
완전히 다른 의미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학생들도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조금은 설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컷만화로 배우는 직업, 웹툰작가 체험
이번 체험의 중심은 웹툰작가 직업체험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도화지 위에 직접 컷 만화를 구성하며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나눠 그리지?"하고
고민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한 번 구조를 이해하자
각자의 스토리가 빠르게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표정 하나, 장면 하나에도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활동이 아니라
"어떻게 이야기를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만들어 보는 한 장의 작품
학생들이 완성한 컷 만화는 각자 따로 보아도 재미있었지만
모두 모였을 때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칠판에 붙여 함께 감상하는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작품을 비교하고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건 어떤 내용이야?"
"이 장면이 제일 재미있다!"
이런 대화들이 오가면서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하나의 작은 전시처럼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체험을 통해 확장되는 진로의 시선
이번 웹툰작가 직업체험은
학생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 탐색 방향에 따라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예술, 기술, 서비스, 미래 직업 등
여러 영역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업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직업을 직접 느끼고 선택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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