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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읍초등학교 직업체험,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며 진로를 상상해본 특별한 하루
2026-05-20 10:47:33


 

"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업을 책으로 배우는 것과 직접 체험해보는 건 확실히 다릅니다.

 

이번 전북정읍초등학교 직업체험 역시 학생들이 단순히 설명만 듣는 시간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면서 다양한 직업을 가까이 느껴볼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참여형 중심으로 운영되었는데요.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활발했습니다.

 

처음에는 조용히 체험을 지켜보던 학생들도 직접 활동이 시작되자 표정부터 달라졌고,

 

친구들과 결과를 이야기하거나 서로를 도와주는 모습들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여러 분야의 직업체험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되었고,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하루였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호흡을 맞춰본 애견훈련사 체험


 

애견훈련사 체험에서는

 

낮은 허들을 활용한 훈련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훈련 과정을 따라 해보며

 

단순히 강아지를 좋아하는 것만으로 되는 직업이 아니라,

 

반복적인 훈련과 교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직업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친구들이 옆에서 응원해주며

 

"이번엔 성공할 것 같은데?"


"조금 천천히 해야 하나봐!"

 

이렇게 서로 의견을 나누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는데요.

 

직접 참여해보니 단순히 보는 것보다 훨씬 집중하게 되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학생들 역시 체험이 끝난 뒤에도

 

훈련 방법이나 반려견 행동에 대해

 

계속 이야기할 정도로 관심을 보였습니다.

 

 

 

 

향을 만들며 감각을 표현해본 조향사 체험


 

조향사 체험에서는 다양한 향을 직접 배합하고

 

시향해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향을 하나씩 맡아보며

 

차이를 비교하던 학생들도

 

점점 자신만의 조합을 고민하기 시작했는데요.

 

"이 향은 너무 진한 것 같아."


"이거 섞으니까 비누향 느낌 난다!"


"꽃향 같은데 시원한 느낌도 있다."

 

이렇게 친구들끼리 서로 의견을 나누며

 

체험에 몰입하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조향사는 단순히 좋은 향을 만드는 직업이 아니라,

 

사람의 느낌과 분위기까지 표현하는 섬세한 직업이라는 점도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직접 향을 조합해보는 활동이다 보니

 

학생들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점도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같은 향을 사용해도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오는 걸 보며

 

학생들도 신기해하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이 더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체험형 프로그램

 

이번 전북정읍초등학교 현장처럼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진행할 때 중요한 건

 

단순히 체험하나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얼마나 다양한 직업을 접할 수 있느냐 입니다.

 

그래서 한국진로개발원은 학생 참여형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학생들이 여러 직업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직업들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학생들 반응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학생들은 이미 익숙한 직업보다 처음 들어보는 직업이나


직접 활동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더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순 설명 중심 수업보다는

 

"직접 만드는 활동"


"움직이는 활동"


"표현하는 활동"


"경험할 수 있는 활동"

 

위주 프로그램이 훨씬 높은 집중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마다 학년 구성이나 수업 분위기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체험 운영 방식 역시 유연하게 진행되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학생 성향과 학교 상황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어

 

학교 현장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진보다 더 활발했던 현장 분위기

 

체험이 끝난 뒤에도

 

"다른 직업은 뭐 하는 거에요?"


"다음에는 또 다른 체험도 해보고 싶어요."

 

라고 이야기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그만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직업을 경험하는 시간이 재미와 흥미를 넘어

 

자연스러운 진로 탐색으로 이어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직업은 단순히 미래에 해야하는 일을 정하는 과정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것과 관심 있는 분야를 발견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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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에 궁금한 점이나 상담을 원하실 경우 아래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언제든 친절하게 상담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