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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성호고등학교 학생들이 하루 동안 진짜 직업인이 되어봤다? 직접보고 느낀 직업체험 현장
2026-05-14 13:14:45


 

"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진로개발원입니다.

 

이번에는 오산성호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왔는데요.

 

"설명만 듣는 진로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움직이고, 만들고, 체험하는 시간이라 현장 분위기가 정말 뜨거웠습니다.

 

직업이라는 게 영상이랑 보는 거랑 직접 해보는 거랑 완전 다르잖아요.

 

이번 프로그램은 딱 그차이를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집중도가 엄청났던 웹툰작가 체험


 

처음에는 "그림 잘 그리는 사람만 하는 거 아닌가요?"

 

하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막상 시작하니까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컷만화를 구상하고


장면을 구상해보면서


웹툰 한 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했는데요.

 

캐릭터 표정 하나에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컷 배치에 따라 전달되는 감정도 달라진다는 걸

 

직접 느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친구끼리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이 장면은 이렇게 가야 웃기다" "여기서 반전 넣자" 하면서

 

진짜 작가 회의 같은 분위기도 나왔습니다.

 

평소 웹툰을 보는 입장이었다면


이날은 직접 만드는 사람이 되어본 시간이었죠.

 

 

 

 

 

시작 전 부터 학생들의 관심이 정말 높았던 응급구조사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이 진행되자

 

분위기가 순식간에 진지해졌습니다.

 

전문 강사님의 설명을 들은 뒤

 

학생들은 직접 CPR을 진행해보면서


응급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빠른 판단 침착함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직접 압박 위치를 확인하고

 

자세를 교정 받으면서 반복 연습을 했는데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간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진짜 사람 살리는 일은 쉽지 않구나"라는

 

말을 하는 학생들도 있었고요.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직업의 무게를 직접 느껴본 시간이었습니다.

 

 

 

 

 

분위기를 또 완전히 바꿔놓은 건 특수분장사 체험


 

팔에 흉터를 만드는 특수분장을 직접 해보는데

 

처음엔 다들 웃다가 결과물이 나오자

 

"진짜 같다..." 하면서 깜짝 놀라는 분위기였습니다.

 

분장만 해보는 게 아니라

 

재료의 질감이나 색 표현 방식까지 배우면서

 

영화나 드라마 속 장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도 알게 되었는데요.

 

직접 만드는 상처 분장을 서로 보여주면서

 

사진 찍는 학생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예술성과 섬세함이 동시에 필요한 직업이라는 걸


제대로 체험한 시간이었어요.

 

 

 

 

 

학생들의 손이 가장 바빴던 바리스타 체험


 

처음에는 커피 내리는 게 쉬워보인다고 했지만

 

막상 직접 머신을 다뤄보니

 

생각보다 섬세한 직업이라는 걸 바로 체감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원두를 확인하고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보면서


향과 맛의 차이도 경험했는데요.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추출 속도나 압력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 점에

 

다들 신기해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직접 내린 커피를 보면서

 

뿌듯해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체육관에서 진행한 생활체육지도사 체험


 

학생들이 직접 공을 던지고 굴려보며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체험했는데요.

 

글러브를 착용한 전문가와 함께 캐치볼을 하거나

 

목표 지점까지 정확하게 공을 보내는 활동도 이어졌습니다.

 

단순히 운동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몸의 움직임과 협동, 집중력을 어떻게 지도하는지


배우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학생들끼리 서로 응원하며

 

참여하는 모습 덕분에 체육관 분윅기가 정말 활기찼습니다.

 

직접 뛰고 움직이면서 배우는 체험이라 그런지


만족도도 확실히 높았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컴퓨터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한 소프트웨어개발자 체험


 

직접 화면을 조작하고 기능을 실행해보면서

 

평소 익숙하게 사용하던 게임이나 프로그램들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컴퓨터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학생들도

 

개발이라는 분야가

 

얼마나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연결되는지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오산성호고등학교 직업체험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움직이며 경험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로는 책으로만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해보는 순간 훨씬 선명해진다는 걸 다시 느낄 수있었습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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