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1371

커뮤니티

교육후기 갤러리
양지초등학교 학생들의 직업체험 프로그램 스케치|한국진로개발원의 진로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즐거움을 발견한 학생들
2026-05-08 15:41:24


 

"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1200개교 이상의 학교 및 센터, 기관 기업의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진로캠프|현장체험학습|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이 주최한 특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있도록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주최자인 한국진로개발원은

 

"직업은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며 느끼는 것"

 

이라는 취지 아래,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개그맨 체험-웃음으로 세상을 밝히다.<<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남학생은 여장을 하며

 

개그 프로그램에서 볼 법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처음엔 쑥스러워하던 학생들도 웃음바다가 되었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같은반 학생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웃기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직업이라는

 

개그맨의 진짜 의미를 배웠습니다.

 

 

 

 

 

>>마술사 체험-손끝에서 피어나는 놀라움.<<


 

마술사가 직접 방문해 마술의 기본 원칙을 강의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카드를 손에 쥐고 연습해보았습니다.

 

마술은 단순한 트릭을 넘어,

 

관객의 시선을 끌고 자극하는 예술이라는 점을 배우며

 

마술사의 세계에 흠뻑 빠졌습니다.

 

 

 

 

 

>>성우 체험-목소리를 감정을 전하다.<<



 

마이크를 들고 학생들은


광고 문구나 애니메이션 대사를 직접 읽으며


목소리 연기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처음엔 긴장했지만, 점점 자신만의 톤과 감정을 담아내며

 

"내 목소리로 세상에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성우라는 직업이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감정을 전달하고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예술가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퍼스널컬러 체험-나를 표현하는 색을 찾다.<<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색의 천을 대보며


어울리는 색을 찾아주었습니다.

 

"이 색이 얼굴을 더 밝게 해줘요!"라는 말에

 

학생들은 거울을 보며 신기해했고,

 

자신에게 맞는 색을 발견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이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색 고르기'가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 동안 진행된 직업체험 놀이가 아닌, 진로 탐색의 첫걸음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직업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 속에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앞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배움이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겠습니다.

 

진로캠프|요리체험|대학탐방|학교·기관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본 프로그램에 궁금한 점이나 상담을 원하실 경 아래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언제든 친절하게 상담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