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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로개발원] 창의적인 진로 설계를 향한 첫걸음 - 안성고 창업캠프 후기
2025-07-18 13:16:04

"꿈을 향한 첫걸음"

한국진로개발원이 함께 합니다.

 

 


 

 

한국진로개발원은

15년 전통의 국내 최초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기관으로

교육부 꿈길 인증기관이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600개교 이상의 학교, 센터, 기관 기업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직업체험, 진로캠프, 동기부여 캠프, 현장체험학습,

교육용 보드게임 커리어마블,

학습교구 온라인몰 에듀바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 창직 캠프 교시별 프로그램 소개

 

 



 

 

2025년 7월 14일, 안성고등학교에서는

진로 탐색을 보다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목적으로

'창업, 창직 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직업 세계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습니다.

 

특히 창의적 문제 해결과 자신만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구상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1교시 - OT 및 창의력의 이해

 

캠프는 먼저 '오리엔테이션'과 '창의력의 개념 이해'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소개하며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에는 '창의적인 사고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활동이 전개됐습니다.

정해진 정답이 아닌 자신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훈련이 강조되었고, 자연스럽게 스스로에 대한 이해로 연결되는 구조였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능력'에 대해 인식을 심어주고자 했습니다.

평소 수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주제였기에,

학생들은 처음에는 다소 생소해했지만 곧 흥미롭게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창의성에도 기준이 있을까?'라는 활동 주제가

토론으로 이어지면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2교시 - 창의적 사례 탐구

 

두 번째 시간에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창의적 활동'이 어떻게 현실에서 실현되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예를 들어,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운영 사례,

틈새시장을 공략한 스타트업의 사례 등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평소 알고 있던 유튜브 콘텐츠나 편의점 PB 상품 등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왜 성공했을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문제 해결력에 기반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평소 흥미 위주로 소비하던 콘텐츠들이

창의성과 연결되는 방식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자신도 충분히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3교시 - 창업역량 강화 훈련

 

세 번째 시간에는 '창업 기초 역량'을 다지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시장 조사, 수익 모델 구성, 고객층 설정 등

실질적인 창업 기획 요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퀴즈와 게임 중심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장사'나 '사업'이 아니라,

문제 해결과 긍정적 영향력이라는 관점에서 창업을 바라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개인의 관심사나 사회적 가치를

연결 짓는 방식에 많은 흥미를 보였습니다.

'이런 생각도 창업이 될 수 있구나'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자율성과 실용성을 함께 담아낸 수업이었습니다.

 

 


 

 

4교시 - 창직 설계 기초

 

네 번째 교시는 창직이라는 비교적 생소한 개념을 다루는 시간으로,

학생들이 직접 새로운 직업을 설계해 보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직업이 아니라,

스스로의 관심사와 사회의 요구를 바탕으로 직무를

새롭게 정의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습니다.

다양한 직업 카드와 직무 예시를 활용해

개별 학생들이 직접 새로운 일의 형태를 상상하고 설계했습니다.

 

이 활동은 단순한 상상이 아닌 '왜 이 직업이 필요한가',

'누가 이 서비스를 사용할까'와 같은 질문으로 이어지며

현실적인 고민으로 확장됐습니다.

학생들은 처음에는 낯설어했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점점 구체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일을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5교시 - 진로 및 직무 탐색 설계

 

다섯 번째 시간에는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군을 중심으로

직무를 탐색하고, 필요한 능력을 구체화하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온라인 정보나 지식 기반이 아닌

실제 활동지와 사례를 통해, 해당 직무에 어떤 책임과

과정이 있는지를 파악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생소한 직무의 세계를 간접 경험하면서,

다양한 진로 선택지가 존재함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이 시간을 통해 단순히 '어떤 일을 하고 싶다'라는 희망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직업을 수행하기 위한 학과, 전공,

준비 과정 등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팀별 협업을 통해 다양한 과점을 공유하며

진로 설계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이전 시간의 창직 활동과 연결되면서, 자율성과 방향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6교시 - 성과 정리 및 발표

 

마지막 교시는 팀별로 기획한 내용을 발표하고 피드백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6시간 동안 준비한 아이디어를 정리하여 발표 자료를 만들고,

실제 기업가처럼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했습니다.

발표 주제는 다양하고 참신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발표 후에는 간단한 질문과 코칭이 함께 이루어졌고,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은 단순히 결과 공유에 그치지 않고,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자리로 활용되었습니다.

학생들 역시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발표에 임하여,

자신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의미 있을 수 있다는 믿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특별한 점은?

 

 

이번 창업캠프는 기존 진로수업과 확실히 다른 점이 많았습니다.

이론 중심 수업이 아닌,

체험과 실습 위주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이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며 생각하게 만드는'구조가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학생 스스로의 관심사에서 출발해 직업을 설계하고,

이를 발표까지 연결하는 전 과정은 매우 실질적이었습니다.

 

또한, 자기 주도성과 협업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다양한 시뮬레이션 활동, 발표, 코칭이 어우러져

학생들은 학습이 아닌 '경험'을 통해 진로 역량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교과와 연계해 창의적 사고 및

진로설계를 동시에 도모하고자 하는 학교에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단 하루의 캠프였지만,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사고방식과 진로에 대한 태도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로

사고의 전환이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자기 효능감 또한 크게 향상됐습니다.

 

진로교육에 있어 창의성과 실천력을 함께 다루는 수업이 필요한 시점에서,

이번 캠프는 하나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실용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프로그램이

더 많은 학교에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본 프로그램에 궁금한 점이나

상담을 원하실 경우

아래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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